24식태극권(太極拳24式) 의 해석 24식태극권(太極拳24式) 제1조 (1)기세 (起势,起勢) qi shi (2)좌우야마분종 (左右野马分鬃, 左右野馬分鬃) zuo you ye ma fen zong (3)백학량시 (白鹤亮翅, 白鶴亮翅) bai he liang chi 제2조 (4)좌우루슬요보 (左右褛膝拗步, 左右褸膝拗步) zuo you lou xi ao bu (5)수휘비파 (手挥琵琶, .. 태극권과 국선도 2017.08.26
차와 선 - 정기웅 茶와 禪 -趙州스님의 「喫茶去」를 중심으로 정기웅 Ⅰ. 들어가는 말 차와 선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우리 나라에 차가 전래된 후 이를 즐겨 마신 것은 스님들이고, 오늘날에도 사찰 주변에 야생차나무가 많이 서식하고 있다. 스님들이 참선을 하면서 차를 마시면 머리가 맑아지고 졸음이 .. 글쓰는 중인 자료 2017.08.24
존재와 삶은 무엇인가? 삶은 지금 그대가 깨닫는 순간 일 뿐! 지금 그대가 보고 느끼는 순간순간 만이 확실한 그대의 삶임을 자각할 때 그대는 존재의 진실을 깨닫게 된다.- 悉知悉見 존재는 지금 그대가 인식하는 순간만 존재할 뿐. 과거나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 꿈 속 여행이다. 그 인식하는 존재! 그 존재는 있.. 통융의 이야기 2017.08.24
정유년 백중기도 법문" 불교의 대표적인 지장사상과 효행을 실천하는 날이 백중일이다." 정유년 백중일 법문 " 불교의 대표적인 지장사상과 효행을 실천하는 날이 백중일이다." 오늘이 백중절입니다. 백중(百中)이란 일년을 24절기로 나눌 때 중간인 날로 붙여진 이름 중원(中元)이란 도가(道家)에서 천상의 선관(仙官)이 일년에 세 번 인간의 선악을 살피는 것을를 원(元)이라하.. 법회 및 행사 법문 2017.08.22
세계의 종교 <인터넷 백과사전에서 발취한 내용> 종교의 발생 순서대로 진리를 통한 깨달음의 종교와 일정 신이나 절대자를 신앙하는 구원의 신앙에 대한 분병한 차이가 있다. *힌두교 '힌두'와 '이즘'(ism)의 합성어인 '힌두이즘'의 번역어이다. '힌두'란 원래 인더스 강의 산스크리트인 신두(Sindhu .. 카테고리 없음 2017.08.15
주요 종교에서 말하는 신의 개념 <첨언> 불교에서도 신을 쓴다. 그 신은 자신의 참 성품이기 때문이다. 그 성품을 우리는 마음이라고 하는데 그 마음을 바로 깨달아 아는 자는 천백억 화신이 존재하고 또한 유일한 신이 존재하기도 한다는 것을 안다. 창조는 매 순간 일어나며 그 창조자가 신이며 마음이다. 그 마음의.. 카테고리 없음 2017.08.15
이뭤꼬? 이위꼬? ''스님.왜 우리가 사는 겁니까?'' 아침은 드셨습니까. ''네.'' 차나 한 잔 하십시다. 왜 사느냐고 물었는데 스님께서는 답은 하지 않고 다른 말씀을 하십니까? 그것이 사는 겁니다. 삶은 그대가 생각하고 고뇌하고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대가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 .. 글쓰는 중인 자료 2017.08.14
참 된 포교란 우리 마음에 자비를 일깨우는 것 참 된 포교란 우리 마음에 자비를 일깨우는 것 우리의 마음에 잠자고 있는 사랑과 자비를 깨워내는 것이 참된 포교입니다. 우리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진리이며 깨달음은 스스로 내면 안에 있는 진실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그 진실은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나와 우리가 동등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연기의 진리와 중도의 해법으로 만들어 졌음을 자각하는 것이 포교입니다. 만법의 참 진리는 자비공덕임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포교입니다. 내 안에는 늘 대자대비의 부처님이 상주한다는 생각으로 여여함이 포교입니다. 그 부처님같이 온 중생을 어여삐 여기고 사랑과 온유로 보살피고 어버이 같은 자애함으로 나투는 것이 포교입니다. 온갖 유혹에서도 당당히 맞서는 용기와 대자유심을 일으키는 것이 포교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통융의 이야기 2017.08.13
수행단계 2 수행 단계 2 깨달음의 세계/구차제정 크게 소승(小乘)의 선과 대승(大乘)의 선으로 나눌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소승불교의 4선, 4무색정(四無色定), 멸진(滅盡)정이 9차제정(九次第定)이다. 먼저 '4선'은 8정도(八正道) 중 정정(正定)의 구체적 내용으로서 의의를 지니는데, 곧 석가모니 생존.. 참선(간화선) 집중수행 2017.08.12
불교의 깨달음의 과정 1 깨달음의 과정 *불교수행이란? 불교의 수행이란 궁극적으로 깨달음을 얻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깨달음을 얻기 위한 근본적인 실천은 계(戒), 정(定), 혜(慧)의 삼학(三學) 즉, 계율과 선정과 지혜의 세가지 수련을 그 기본원리로 하고 있습니다. 계율이란 일상생활 속에 지켜야 하는 자.. 참선(간화선) 집중수행 2017.08.12
화장역(火葬驛) 화장역(火葬驛) 돌아가시는 길이외다. 이 장 저 장 기웃거리다 파장하고빈손 들고 가는 장돌뱅이 역이외다. 3등 열차 타고굴을 지나 간이역 코스모스 길막걸리 같은 시간들철커덕 철커덕 저물녘에 도착한 역이외다. 참말로 한세상 길다지만 한숨이 끝이외다. 한 줌 골탄 난망 그 속 뒤져도그리 애착하던 이내 몸은 어디 있소. 탐진치 꽃단장한 몸뚱어리흰 소식 한 줌으로 돌아가는 역이외다 빈손 쥐고 울며 왔다빈손 펴고 울며 가는 그리그리 살다저리저리 가는 길이 외다. 시와 산문 보기/일반시 2017.08.11
자연의 무정설법은 살아있는 경전! 자연은 늘 펼쳐진 경전이다. 한 순간도 머물지 않고 책장을 넘기며 성성하게 살아 움직이는 경전이다. 대자비심으로 늘 새로운 법문을 쓰고 들려 주고 가르쳐 주고 있는데도 그대의 식견이나 분별심 때문에 알아차리지 못하니. 그대 알음아리를 내려놓고 경전 속으로 들어가 가만히 하나가 되어 보라. 그럴 때 자연이 그대에게 가장 귀중한 법문을 들려 줄 것이니. 텅! 비워보라. '안다'는 생심을 버리고 '몰라'라. 모른다는 것은 지식의 분별을 짓지 말라는 뜻이니 비우고 담는 경계의 담을 허물어 버려라. 담고자 하는 그대 아상의 그릇을 부숴버려라. 그럴 때 자연과 그대가 하나 된 전부가 된다. 경계가 없는 우주 전체인 그냥 ' 일 뿐'이다. 무한 천공에 펼쳐진 세계 우주전체가 그대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어떠한.. 통융의 이야기 2017.08.04
나는 위대한 창조주입니다. 나는 위대한 창조주입니다. 내가 눈으로고 세상을 볼 때 세상은 창조가 됩니다. 귀로 듣는 바람소리 새 소리가 위대한 창조입니다. 먹고 숨 쉬는 순간 순간들이 창조입니다. 한 순간도 기적같은 창조를 행하지 않는 순간이 없습니다. 저 나무와 숲들 온갖 중생들의 숨소리가 나의 몸 속으.. 통융의 이야기 2017.07.27
6월초하루 법문 정유년 6월 초하루 법문 <조상천도와 깨달음의 관계> 반갑습니다. 더위와 장마가 우리들 인욕과 정진을 시험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오늘은 윤6월 초하루입니다. 다음달이면 백중절이 있습니다. 우란분절인 백중에는 조상들 천도재를 봉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 법회 및 행사 법문 2017.07.22
"당신의 똥에는 장미 향내가 나네" "당신의 똥에는 장미향내가 나네" 그의 아내는 암으로 죽었다. 투병 이년하고도 삼십팔일 만에 내가 문상을 갔을 때 텅 빈 빈소에는 몇 송이 국화 꽃과 그의 눈물만 장맛비처럼 쏟아지고 있었다. 오가는 생사가 뭣이 대수겠습니까! 만 우리 만남이 너무 짧아서요. 둘 다 험난한 전생을 접고 뒤늦게 재혼한지 4년 째, 이제 겨우 사랑꽃을 피우려는데... 절절이 울부짓는 수사슴의 곡성이 질펀한 빈소안은 슬픈 인생극을 보는 무대였다. ''당신 똥에는 장미 향내가 나네'' 아내가 피똥을 싸놓은 것을 치우 면서 혹여 아내가 부끄러워 할까봐 어떤 날은 ''오늘은 쟈스민 향내가 나 여보!'' 그러면 아내도 화안하게 웃으며 내 마음을 안아 줬다고 또 어떤 날은 아내가 똥을 누는 시간에 맞춰 그가 밥을 먹었다고 그런 그의 마음.. 시와 산문 보기/일반시 2017.07.16
오! 와 아!의 감탄사를 왜 쓰는가? 오! 라는 감탄사와 아!라는 감탄사를 우리는 왜 쓰는지를 살펴보자. 먼저 '오'는 깨달을 오 '悟'이다. 깨달음은 지금 순간의 작용성에 있다. 오직 '일 뿐! '이며 '할 뿐!'인 상태 즉 지금 내가 깨달아 있는 상태 즉 깨어 있는 상태가 '오' 이다. 즐겁거나 기쁠 때 혹은 어떤 순간에 나의 마음 상.. 통융의 이야기 2017.07.15
식識에 관하여.... 영명연수 선사의 <종경록 촬요>(송찬우 역) 중에서 식識은 금생의 몸을 버리면 다음 생의 몸을 받는다 실제의 모습 없이 분별하는 마음[無相之識]은 망상의 분별없는 정신작용[六根]을 버려서 모든 세계[六境]를 분별하고 그 분별에 따라 일으키는 행위[三業]를 지니며, 모든 진여성공법계를 버리고 일체의 세계에서 분별로 진행하는 행사.. 종경록 2017.07.14
종경록 종경록은 대승불교의 경론 60부와 중국과 인도의 성현 300인의 저서를 비롯해 선승(禪僧)의 어록·계율서·속서 등을 널리 인용하고 있다. '마음 밖에 따로 부처가 없고(心外無佛), 온갖 것이 다 법(觸目皆法)'이라는 내용이다. 연수 스님은 종경록 자서(自序)에서 책을 쓴 이유에 대해 "일심.. 종경록 2017.07.14
禪과 敎는 무엇이 다른가?,선가귀감,백봉거사 -<선가귀감(禪家龜鑑) >- 선(禪)은 부처님의 마음 세존께서 세 곳에서 마음을 전하신 것(三處傳心)은 선지(禪旨)가 되고 한 평생 말씀하신 것은 교문(敎門)이 되었다. 그러므로 선은 부처님의 마음이고 교(敎)는 부처님의 말씀이다. 세 곳이란 세존께서 다자탑에서 설법하실 때 앉아 계.. 참선(간화선) 집중수행 2017.07.13
백봉 김기추 금강경 해석 金 剛 經 講 頌 본문(本文) : 요진삼장(姚秦三臟) 구마라십(鳩摩羅什) 역(譯)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번역(飜譯) 및 강송(講頌) : 백봉(白峯) 金 基 秋 거사(居士) 머 리 말 슬기롭고 총명한 사람은 먼저 삼계(三界)의 건립사(建立事)와 아울러 인생(人生)의 거래사(去來事).. 금강경. 반야심경 2017.07.10
일통 사상 하나로 통하는 것이 일통이다. 늘 하나로 통하는 것이 통융이다. 지금 이 순간은 오직 한 밖에 없다. 너와 내가 소통하고 이심전심이고 모두가 상호교환되는 한 마음 한 통속通俗 즉 하나로 속한 소통이다. 한 찰나에 영겁이 통함은 시작과 끝이 생기지 않는다. 생사가 一如하여 일어남도 .. 통융의 이야기 2017.07.08
다석유영모 호는 다석(多夕). 서울에서 유명근(柳明根)의 아들로 태어나 한학을 수학하다가 1900년수하동(水下洞) 소학교에 다니고, 다시 한학에 몰두하였다. 1905년 기독교에 입교하고, 경성일어학당(京城日語學堂)을 거쳐 1907년 경신학교 과정을 마친 뒤 1909년 경기도 양평학교(楊平學校) 교사가 되었.. 다석 유영모와 김흥호목사 2017.07.08
김흥호 목사 진정한 웨슬리언 김흥호 목사는 “철학을 모르면 ‘나’를 모르고, 과학을 모르면 ‘물질세계’를 모르고, 예술을 모르면 ‘아름다움’을 모르고, 종교를 모르면 ‘생명’을 모른다. 그러니 철학도, 과학도, 예술도, 종교도 알아야! 다들 ‘스승이 없는 시대’라고 말하는데 ‘삶의 스승.. 다석 유영모와 김흥호목사 2017.07.08
김흥호목사 21일 오전 9시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의 대학교회 연경반(硏經班) 강의실. 올해 구순인 김흥호 목사의 ‘일요강연-시편’을 듣기 위해 150여 명이 자리를 꽉 메웠다. 청중 셋 중 하나는 대학교수라고 한다. 수십 년째 김 목사 강의를 듣는 이들이 반 이상이었다. 미국·영국·프랑스·독일 등.. 다석 유영모와 김흥호목사 2017.07.08
다석의 예수이해 제 8 강 : "예수 그리스도" - 예수를 따라 그리스도로 살면서 그리스도를 찬미함 ----------------------------------------------------------------박재순 박사(p994@chollian.net) 1. 한국 . 아시아적 예수 이해스리랑카의 뛰어난 신학자 알로이스 피어리스(1934-)에 따르면 아시아에서는 서구의 전통적인 선교방식.. 다석 유영모와 김흥호목사 2017.07.08
다석 유영모와 김흥호목사 유영모, 기독교의 동양적 이해 (p.13-37) ― 다석 선생 탄생 101주기, 서거 10주기 기념 강연 김흥호金興浩 ◆ 이화여대 교육/감리교신학대 종교철학과 교수 역임 선생의 도는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일좌식一坐食 일언인一言仁이다. 일좌一坐라는 것은 언제나 무릎을 굽히고 앉는 것이다... 다석 유영모와 김흥호목사 2017.07.08
내 몸과 생각은 나의 것이 아니다. 내 몸을 나의 것이라 생각하지 말라! 나는 내가 아니다. 나는 이 세상에 속한 하나이다. 가족에 속한 하나이며 이웃에 속한 하나이며 사회와 국가에 속한 하나이며 자연속에 속한 하나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 세상에 한 부분인 것이다. 내가 나인 것이 아니다. 내 몸도 이와 같다. 내 몸을 .. 통융의 이야기 2017.07.06
비가흥(雨歌興) 비가흥(雨歌興) 문 밖이 소란스럽다. 밤 새 양철지붕 위에서 한바탕 난타공연이 펼쳐진다. 잠 못 이룬 관객이 나 혼자, 아니야! 가뭄에 속 탄 마음들이 있지 가로수 마음 농부 마음 샘 마음 산 들 마음 강 마음 열대야 마음 가뭄 마음까지 흥이 나는 거지 두두물물(頭頭物物) 온 마음들이 흥을 흔건히 적시는 거지 그렇게 비심(雨心) 공양에 열린 문(門)이 흥! 시와 산문 보기/일반시 2017.07.03
허공에 글을 쓸 수 있겠는가! 허공에 끌을 쓸 수 있겠는가! 옴! 모든 소리가 허공에 글을 쓰는 것이다. 글은 문자만이 아니라 소리도 글이다. 불법을 이해하고 앎에는 확인 도장을 어디에 찍는냐?가 있다. 해인이 대표적이듯 바다물 위에 도장을 찍는것이다. 깨달음의 정도는 아직도 진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깨달음은 .. 통융의 이야기 2017.06.28
백봉 김기추 거사의 금강경 해석 金 剛 經 講 頌 본문(本文) : 요진삼장(姚秦三臟) 구마라십(鳩摩羅什) 역(譯)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번역(飜譯) 및 강송(講頌) : 백봉(白峯) 金 基 秋 거사(居士) 머 리 말 슬기롭고 총명한 사람은 먼저 삼계(三界)의 건립사(建立事)와 아울러 인생(人生)의 거래사(去來事).. 백봉 김기추거사 2017.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