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은 오직 한 마음 일어나 작용할 뿐! 문 열면 밝은 세상으로 불사(不死)의 문이 열렸다. 은 연기작용의 실체를 나타내는 반야 지혜인 공성이 중심이라면 은 우주 법계의 모든 작용성으로 각각이 불성으로 빛나는 실상인 화엄의 세상이요.은 온 세상이 한송이 연꽃으로 피어나는 일불승의 자비의 화현이다. 은 이러한 대광명과 무량수여래가 곧 시공간을 초월한 아미타불로 그 염불하는 내가늘 정토에 머무는 부처라는 것이다. 에서는 실유불성이라 모두가 부처라고 했다. 금강 반야는 연기 작용일 뿐! 일어날 뿐으로밝은 지혜인 머물데 머물지 않는 무주요나타나데 나타남이 없는 무상이요.이러한 진리를 깨달아 앎으로 무주상 보리도를 이루는 것이다.그래서 금강반야바라밀은 무주 무상 보리도의 아뇩다라삼약삼보리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