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리고 그날 -싸이판에 영혼이여!- 지금 여기먼 수평선 너머 하얗게 하얗게 쌓여간 산호의 껍질같은 그리운 울음이 있었다. 썰물처럼 밀려가다돌아 온 밀물처럼 늘 오늘이 그날같이가슴에 묻어둔 애환들 여기 태평양의 심장사이판의 어머니 마음으로당신을 존경하며 위령했기에 이제야 놓아줘야지자비를 나눔하며 떠오르는 태양푸른 야자수 숲길함께 웃으며 걸어가야지. 본래 하나 된 우리 이기에 Now and that day -Soul on Saipan!- Here and nowbeyond the distant horizonW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