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경. 반야심경

금강경 핵심 요약

통융 2025. 11. 30. 09:36

<금강경>

32(양무제의 아들 소명태자 402)으로 5149자로 된 경전

보살은 반야의 지혜로 어떻게 머물며 번뇌를 항복받는 지를 설명하고 있다.

붓다가 깨달은 연기작용의 진리(반야=앎,골,씀)의 핵심인 무아()과 실상인 무상, 실용의 중도실행 사상을 설명하고있다.

하지만 공()이라는 단어가 없다.  무아(無我) 2번 나온다.

 

* 경전의 구성을 보면 (반복설명 구조로 되어 있다)

제1부는 중도실행인 씀의 진리다. 1분 실제인 환지본처의 일행삼매(一行三昧)이다.  

무언의 설법(평상심)으로 제법실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반야실천인 행이다.

 

제2부는 연기실체인 무주와 무상의 설명으로 2분에서 5분까지는 대보살은 어떤 마음으로 머물며 번뇌를 어떻게 항복(단멸) 받아 무여열반에 드는지 설명한다. 

<운응하주 운하항복기심 - 무아상인상중생상 수자상 - 이멸도지(무량,무수,무주) - 무여열반에 든 보살>

반야의 핵심인 무상정등정각의 무주상보시를 설명한다.

* 무주에 대한 설명 - 응무소주 행어보시(몸), 응무소주 이생기심(마음)

* 무상에 대한 설명 -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재상비상 즉견여래 

* 무주상공덕에 대한 설명

 

제3부는 6에서 16분까지 경전의 이름과 찬탄, 공덕, 핵심 사상을 반복해서 환기시킨다. 주내용이 끝난다. 

 

제4부는 반야의 내용을 17분에서 32분까지 처음부처 다시 핵심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한다.

 

금강경은 보살=아뇩다라삼약삼보리심자에 대한 설명이다.

크게 4부로 나눠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본다.

 

1......................... 반야의 지혜는 무주상보리의 실지실상임을 바로 보여준다.

1법회인유분...법회가 열린 이유가 환지본처다.

반야의 핵심진리인 있는그대로의 평상심(아뇩다라삼먁삼보리=무상,정득 정각=무주상보시)을 깨어있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부처님의 모습이 법문이다. 

때가되면 배고프면 직접 밥을 찾아 먹고,,, 세존 식시 착의지발 이사위대서 걸식 어기성중 차제걸이 ,,,반사흘

환지본처  본곳으로 돌아온다는 것. 환귀본처(還歸本處) - 일상의 삶이 참진리인 연기작용을 알아차리는 것. 

때가 되면 수행하고,,,, 수의발 세족이 부좌이좌 

법화경에서는 실상의 진리를 6상서로운 현상. 일승불로 표현한다.

 

 

2 ........................... 반야의 깨달은 자(보살)는 어떤 마음을 내고 어떤 행동을 해야 되는지를 설명

2 선현기청분,,,금강경이 시작되는 이유

제1분에서 부처님이 일상인 평상심으로 ‘있는 그대로 행동하시는 것’을 보고 수보리가 말한다. (부처님의 환지본처의 평상심이 희유하다)= 부처님은 깨달은 자인데 어떻게 특별하지 않고 늘 그러합니까?

신기합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이에 여래가 선재선재라 한다. 기특하구나 어떻게 알아차렸느냐?  내가 보여준 무상심심 미묘법(평상심) 행이 도인 것을 .....

이에 수보리가 질문을 한다.

<선남자 선여인 발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 응운하주 운하항복기심>

- 깨달은 이는

1, 마음을 어떻게 머물며

2, 어떻게 항복받아야 하느냐?

부처님이 여래는 본래 있는 그대로의 평상심을 잘 당부(씀)한다고 하심.

선호념제보살 선부촉제보살<응여시주 여시항복기심>

무주 무상 보시 = 무아 = 법의 실체는 무주인 공이요, 법의 실상은 무상이며 법의 실용은 중도의 보시공덕이다. 

무주상 보시공덕을 짓는 것이 보살이다. 

발원과 서원- 보시공덕-을 설명한다. 

 

3 대승정종분

대승은 보살마하살이다.<아상,인상,중생상,수자상이 있으면 보살이 아니다>= 대승보살은 무아다.

보살은 일체중생을 교화하여 무여열반에 들게하여 제도하고 서원을 세운다.

하지만 4상이 없는 무아에서 시작됨으로 한 중생도 제도된 바가 없다.

보살은 번뇌의 마음을 항복받는 것 같지만 사실은 항복 받고 자시고 할 것이 없다.

왜냐면 분별하고 집착하는 내가 없는데 누가 무엇을 주고 받는단 말인가.

 

모든 번뇌를 항복시키는 것이 무아(아뇩다라삼먁삼보리)

일체가 무여열반이고 생한 것도 멸할 것도 없다.

 

* 4 = 아상인상중생상수자상

나의 내면에서 작용하는 네 가지 욕망과 집착과 어리석음인 아상(我相), 인상(人相), 중생상(衆生相), 수자상(壽者相)의 사상(四相)은 서로 다르지 않다.

내가 다른 것으로부터 다르다는 착각에서 만들어 진다.

아상(아트만atman)  나라는 생각,

나라고 생각하는 상, 나라는  존재는 변하지 않는다고 믿는 것, 영원한 무엇이 있다고 믿는 것이 아상(我相)이다.

인상(푸드갈라pudgala) 남이라는 생각,

() 또는 인()을 뜻,  나와 너가 다름을 구분 짓는 것, 인간은 다른 동물이나 식물과 다르다(우월하다는)는 것이 인상이다.

중생상(사트바sattva) –스스로 중생이라는 생각,

중생(衆生)은 참 진리를 깨닫지 못한 어리석은 사람, 윤회하는 모든 존재(중생)가 있다고 생각하는 상

수자상(지바jiva) 오래 산다는 생각,

영원한 생명을(아트만) 갖는 씨앗이 있다는 생각, 영생을 믿는 신본사상과 해탈 열반을 믿는 무아사상의 차이다.

 

()- 내가(아상)이 있어 분별하는 마음, 연기작용으로 나타난 찰나의 현상,  고정관념, 나다·너다, 깨끗하다·더럽다, 좋다·나쁘다 등등

무상은 - 있는 그대로 깨어  볼 수 있는 것,  상을 여윈 것. 영원한 존재가 없다는 것을 아는 것(앎)

 

4 묘행무주분 ..... 무주상의 마음으로 머문다.

1,무주 - 연기작용으로 나타난 실체는 한 순간도 머물지 않고 변한다. 응무소주 행어보시,,, 부주성향미촉법 보시, 부주상 보시 === 대승보살은 무주의 마음이다.

보살은 어떤 법에도 머뭄없이 보시한다. 보시도 사방의 허공을 헤아릴 수 없듯 복덕도 불가사량이다.

6바라밀은 보시(dāna-pāramitā재물을 주는 것, 진리를 가르쳐주는 것, 공포를 없애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등의 3종이 있음)

 

5 여리실견분 ..... 조견오온개공도

육신의 몸매(분별심)로서 여래를 볼 수 있느냐?

여래(법신)는 이와 같이(연기작용) 나타난 현상이다. 모든 존재는 한 순간도 머물지 않으면서 서로서로 연결되어져 있다는 사실이다. 즉 개개의 독립된 개체는 없지만 모두가 하나로 된 우리, 우주 전체가 나이다. 

2,무상 -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 무상무아의 진리의 실체를 깨달음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 === 대승보살은 무상 이다.

3,보리 - 법은 뗏목과 같다.<자아설법여벌유자>

무릇 아는바 모든 현상(꼴)은 허망하니 만약 모든 현상이 진실이 아니것을 알면 곧 여래를 본다....여래선 ,구두선이다.

원각경에서는 허공, 무상, 허공꽃 .

4,복덕 - <수지내지 4구게등  불법이란 곧 불법이 아니듯 <소위불법자 즉비불법>...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정 을작여시관> === 대승보살은 보시공덕을 짓는다.

 

10- 무색성향미촉법 무안이비설신의

5,마음 - 응무소주 이생기심... 무심, 알아차림,10여시, 묘법실상

18분 과거심불가득 현재심 불가득 미래심 불가득...무주무상

26-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실상

32-

6,법 -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정 응작여시관...제법== 대승보살이 무주상보시공덕을 짓는 것이 이라 한다. 

법의 실체(앎)를 아는 것은 공함을 아는 금강 반야이고

법의 실상(꼴)을 아는 것은 화엄경이고

법의 실용(씀)을 아는 것은 법화경이다.

 

여기까지가 대승정종분으로 금강경은 끝난다.

다음 분 부터는 이러한 법을 어떤 것이고, 어떻게 머물며, 법을 지키면 어떤 복을 받는지 등의 비유와 설명이다.

 

 

3 ......................................................법에 대한 이해와 법을 지니는 공덕, 찬탄, 의심,

 

6분 정신희유분.... 깨달음을 의심한다. <후오백세... 계정혜>

6,7,8,9분은 의심 ,찬탄, 공덕, 법에 관한 설명..... 14분과 동일

 

수보리가 이러한 법을 누가 믿고 따르겠느냐? 신심을 내고

부처님이 그런말 하지마라 2500년 뒤에도 신심을 내어 계를 지키고 복을 닦는자가 있다.

 

왜 그러냐 하면

선근을 심은 사람은 이런 글귀를 듣고 한 생각에 깨달음을 얻는다, 육조혜능은 언하에 대오한다.

그렇게 되면 4상에 마음을 내어 머물지 않고

진리라는 생각도 그릇된 법이라는 생각도 없다.

그래서 법도 법 아닌것도 취하거나 지킬 것이 없기 때문에 뗏목과 같다고 했다.

그런데 하물며 그릇된 법을 지키겠느냐?

제행무상 시생멸법 생멸멸이 적멸위락- 열반경

 

7 무득무설분 ...32

그래서 진리인 법은 취할 수도, 말할 수도, 진리도 아니고, 진리아닌 것도 아니다.

 

8 의법출생분...4분 연기법

불법이란 불법이 아니다. 왜냐면 아뇩다라삼먁삼보리가 도이기 때문이다.

이삼천대천 세계 칠보를 보시했다 해도 이 경의 4글귀를 받아지니고 남을 위해 말해 주었다면 복덕이 더 크다.

 

9분 법의 존재 실상에 대한 것.... 수행과정을 설명

수다원(예류과) 사다함(일래과) 아나함(불환과) 아라한(실무유법- 이것이 진리라고 할 내용이 없는 것)

 

무쟁삼매- 다툼이 없는 삼매를 얻었면 수보리가 아라한향을 즐기는 자가 되나

그런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좋아하는 자다.

 

10 정토장엄분 ...이무소득고 진리는 주고 받는 것이 아니다.

연등부처님에게 얻은 것이 없다.

보살마하살인 깨달은 자는 어떤 마음을 매어야 하느냐?

응여시생청정심 불응주색생심 불응주성향미촉법생심 응무소주 이생기심

청정한 마음을 내어야 한다. 마땅히 형상에 머물지 말고 666식에 머물지 말고

 

수보리야 어떤 사람이 수미산만 하다면 크다고 한다. 하지만 이름이 클 뿐이다.

 

11 절대한 큰 복덕.... 경전을 인연된 복덕,.... 8분 복덕성과 동일

항하의 모래만큼 항하가 만은 수처럼 삼천대천세계에 가득한 칠보로 보시해도

이 경의 4글을 받아지니고 남을 위해 말해 준다면 그 복이 더 크다. <8>

 

12 존중정교분... 경전의 찬탄, .....15분 경전을 지니는 공덕, 경전의 위대함

이 경의 네글귀만이라도 받아지니고 남을 위해 말해 준다면 부처님과 탑에 공양 하듯이하고

이 경전이 있는 곳은 부처님이 있는 곳과 같고 존경받는 제자가 있는 것과 같다.

,

13 여법수지분,,,당부,, 공수지 덕

드디어 이 경전의 이름을 금강 반야바라밀경이라 한다.

반야바라밀이니 진리니 하는 것도 모두 이름일 뿐이다.

그렇듯 32상으로서도 볼 수 없다.

항하수 모래같은 보시를 해도 이 4글귀을 받아 지녀서 남을 위해 설명한다면 그 복이 크다.

 

 

14 이상적멸분,,,,의심 찬탄,공덕

이 때 수보리가 이런 경을 듣지 못했다며 눈물을 흘린다.

시실상자 즉시비상

그러면서 실상의 경계 즉 현상이나 관념(이름)이 아닌 실다운 진리의 경계.... 실지실견

이러한 진리를 2500년 뒤에도 받아지닌 사람은 제일 희유한 사람이다.

 

이일체제상 즉명제불

부처는 온갖 관념을 다 여읜것이다..

 

이에 부처님이 말한다. 그렇다

놀라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겁내지 않으면 희유한 사람이다. .... 법화경의 궁자의비유

부처님이 생전에 인욕선인일 때 가리왕에게 몸을 베이고 찟기울 때

내가 4상에 집착 했다면 미워하고 원망 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미 4상을 떠났기에

다시 4, 10분에 있는 보살응리일체상 불응주색생심 불응주성향미촉법생심 응응생무조주심 약심유주을 반복 설명한다.

 

보살은 일체 중생을 이롭게 하기 위해 응당 이와같이 보시한다.

일체의 관념도 관념이 아니며 일체 중생도 중생이 아니다.

여래가 얻은 진리는 실다움도 헛됨도 없다.

이 경을 받아지니고 일고 외우면 여래가 불지혜로 다 보고 아나니 가 없는 공덕을 성취한다.

 

15 지경공덕분...공덕, 12, 17

항하수 모래 같이 오전에 낮에,저녁에 백천만억겁의 몸므로 보시한다 해도

이 경전을 듣고 신심을 내면 그 복이 더 큰데 하물며 경을 베끼고 지니고 외우며 남을 해설해 줌이야....

<법화경의 법사품>에서 여래 앞에서 법화경 한 게송이나 한 구절을 기뻐하면 아뇩다라삼먁삼보리얻은 것이라 수기를 주고 열반후에도 수기를 준다 .

나아가 법화경 한 게송이라도 수지독송 해설 서사하면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얻은 것이며 이 경전에 속한다.

 

이 사람들 불지혜佛智慧에 가까우니라.

만일 어떤 사람이 이 경전을 설하려면 마땅히 <여래의 방에 들어가서

여래의 옷을 입고 여래의 자리에 앉아 대중 가운데서 두려움 없이 분별하여 널리 설할지니라.>

대자비로 방을 삼고 부드럽고 화평한 인욕의 옷을 입고 모든 법이 공한 도리로 자리 삼아 여기 앉아 설법하라.

 

이경은 대승의 발심한 이를 위해 말한 최상승의 경이다.

생각할 수도 헤아릴 수도 없는 아주 한 없는 공덕이 있다. 최상승의 경전이다.

남을 위해 널리 설명한다면 끝없는 무량한 공덕을 성취한다.

 

소승법에는 무4상이 없기 때문에 이 경을 설명을 할 수 없다.

이경이 있는 곳은 탑을 모신 곳이어서 모두가 공경하고 꽃과 향을 뿌린다. <법화경과 12분에 나옴>

 

16 업장소멸,.... 15

과보와 수지 독송하면 공덕이 크다.

 

 

 4 ............................... 앞에 반야의 진리를 다시 반복 질문하고 답한다.

 

17 .... 반목 학습

2- 께달은 자의 마음은 어떻게 머물며 어떻게 항복 받을 지를 다시 질문 하고 답한다.

금강경의 핵심 무아와 무주,무상,보리를 묻고 답한다.

3분-

4분-

6분-

7분초, 10분초 연등부처님 앞에서 진리를 얻은 것이 있느냐?

여래라 함은 모든 법이 여여하여 같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8분,

9분-

일체법이 불법이다. 법화경의 일승법

5 10분후 여래의 몸이 큰가? 이름일 뿐 모든 법은 4상이 없다.

참된 보살마하살은 --- 나없는 진리를 통달한자

 

18 6안의 마음으로 법을 볼 수 없다....11분 항하의 모래수를 다시 비유

10분 과거심 현재심 미래심 불가득

 

19분 보시복덕... 8, 12분의 내용 확인

 

20분 법의 실상,...5분과 동일 여래는 몸매로서 볼 수 없다.

 

21분 진리가 있다고 생각하느냐?...7분과 동일 진리를 말한 바가 없다.

진리를 말한다는 것은 진리가 없음을 말하며 그 이름이 진리이다.

수보리가 또 의심 3번째 의심

 

22분 진리는 무소득 ...22,23 같은 내용. 7분과8분 내용 설명 동일 얻을 것이 없다.

23분 진리는 평등하다....법은 이름일 뿐 거룩함 법이란 없다. 양무제와 달마대사의 일화 .

7분과 동일 8분끝

 

24분 보시공덕...8분과 동일

 

25분 보시와 서원...3분과 동일

 

26분 법신은 비법신 .......... 20, 26,27분은 같은 내용,

5,7 13분 설명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

 

27 구족상 ...........끊을 것도 멸할 것도 없다

7분과 동일

끊을 것도 멸할 것도 앖다하여 없다는 단멸상이 진리가 아니다. 에 대한 이해

 

 

28분 불수불탐... 8 (11)의 황하의 공덕,

17분끝 과 동일 참된 보살마하살은 --- 나없는 진리를 통달한자

 

29분  오고 가는 것이 없다.... 5분과 7분 중간 동일 무소종래 역무소거 고명여래

 

30분 일합상의 진리...8, 11, 13분 과 동일

 

31분 기견불생...9, 18분,6, 7분의 내용

 

32분...8, 11분, 17분 여래재는 연하여 같다.

5분 범소유상과 같은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정 응작여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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