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짧은 시) 봄 지구별의 푸른 폭발! 홍매紅梅 봄 바람 훔쳐온 나비가 붉은 꿈을 깨우네 * 그대는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는가. 그 무상함이란 분별의 변화인지 더욱 가까이 다가가 들어다 보게. 무엇이 있는가! * 大覺然後知大夢: 크게 깨친 후에야 큰 꿈을 말할 수 있다. 중생의 자유는 꿈에서의 자유요.. 짧은시/계절시(하이쿠) 2010.04.22